Light Orange Pointer 어쨌든 오늘도 펜을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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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구상은 추석 전부터 했다

조로아 드림으로... 아마 그럴 것이다

더 자세한 설정은 나중에 올려야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더하다가는 피곤해서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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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드림 설정 조각  (0)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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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허둥지둥 2017.10.10 23:58

학교 끝나고나서 정말 허둥댔다.



틈만 나면 학교에서 열심히 낙서했다.
정말 매일 그리던 아이들을 또 그렸다.

학교가는 길에 새로 산 연습장에 그린 첫 그림(๑¯◡¯๑)

첫번째 사진의 아랫쪽 그림과 두번째 사진의 그림은 사막 사진을 찾아 그려본 것이다.

프리즈마 색연필의 '올리브 그린'을 써서 낙서했다.


학원에서 해보는 첫 수채화!
학원 다닌지 이제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위 사진의 팔레트들은 모두 선생님의 것이다.
좋고 비싸보이는 물감이 주르륵 잘 정리되어 나열돼있다.



어제 선 딴 그림에 스파클을 추가했다.
스파클의 색이 조금 연해보이는 까닭은 세피아색 펜을 사용해보았기 때문.



본격적인 채색에 들어가보기 전에 간단하게 채색.



선생님의 팔레트에 나열된 물감들, 정말 다들 너무 좋았다.
물을 많이 썼는데도 발색력이 뛰어나다!
나도 얼른 수채화 용구 구비해야지…
내일이면 완성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이다.


-

코를 계속 킁킁 거리고있다.
비염이 아니라 감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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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짧은 인생 중 가장 길었던 연휴가 20분 후면 과거가 되어버린다.

첫 글을 이런 날, 이런 시간에 쓰게 될 줄은 몰랐다
(・▽・υ)


주변 사람들이 내가 다른 곳에 내가 그린 그림을 공개하는지 물어본다

그렇다, 나는 그림 그리는 학생이다.
드라마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연예인보다 만화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그런 학생이다

내 그림을 공개할 수 있는곳은 많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직접 받은 초대장

그 중에서 눈에들어온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글의 제한도 딱히 없어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마음껏하고, 이 곳의 큰 장점인 자유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스케치북을 개척해나갈 수 있다는 것에 매료되어 이 곳으로 내 그림을 공개해보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아, 그리고 지금은 일기처럼 주저리주저리 무언가 조금 써보려한다.


블로그 초대장을 받고 기뻐서 낙서한 것 들이다.
사진속 아이들은 내가 직접 만든 캐릭터들이다.
나중에 블로그에 정리해야겠다!



의식의 흐름들



어제 동생이 프리파라를 대신 플레이해줬다.
샤이니 네온 코디를 두 벌이나 얻어낸 내 동생… 타고난 금손인가?


나만의 파워퍼프걸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이렇게 나왔다!
외관은 내가 꾸미고, 성격은 테스트로 나왔다.
진리 탐구자라…



학원에서 그린 것 과정!
나는 모습(?)을 그리는 중인데, 내일이면 채색에 들어갈 것 같다.

이 아이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주인공 '미도리야 이즈쿠'이다.
나의 최애.

슈트 그리는게 어려워서 많이 애먹었다.(호리코시 센세 대단하셔…)
펜선 그리는 것도 익숙치 않은터라 손을 덜덜 떨면서 그렸다_:(´ω`」 ∠):


-

감기에 제대로 들었나보다.
오늘 아침을 위해 서둘러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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